긴급 공지


4월 11일 10시 미사 후 

예정된 성체 현시/조배는

본당 사제관 축복식 관계로 

4월은 거행하지 않습니다.

서울의 중심가이며 조선시대부터 육주비전(六注比廛)에 의한 상거래의 중심인 종로는 명동성당의 관할구역이었다. 


1944년 6월 12일 당시 서울대교구장이던 노기남 바오로 대주교는 현재의 본당 부지인 종로구 인의동 169번지 77평을 사들였으며, 1955년 4월 10일 초대 주임신부로 이계중 세례자요한 신부를 임명하면서 종로성당은 서울대교구에서 19번째 본당으로 설립되었다.


 처음에는 '종로4가'성당으로 불리었으나 이계중 신부가 두번째 성전을 신축하면서 '종로 성당'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지금의 성전은 1987년 장대익(루도비꼬) 신부에 의해 건립된 3번째 성전이다.


현재 '종로성당'은 서울대교구 '4-종로지구' 소속으로 '포도청 순교성인들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를 주보성인으로 모시고 교우들이 함께 하느님을 찬미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 본당 미사시간 및 위치, 주요 일정 안내는 아래쪽으로 스크롤 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교구장 부활 메시지

 

“여러분은 그분을 거기에서 뵙게 될 것입니다.”

(마르 16,7)

 

주님의 부활을 맞이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사슬을 끊으시고 영광스럽게 부활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폐지하시고, 복음으로 생명과 불멸을 환히 보여 주셨습니다.”(2티모 1,10) 이 기쁜 소식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이때,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전쟁과 긴장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며, 불안 속에 살아가는 이들, 그리고 양심에 따라 살아가려는 모든 이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희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이렇게 전합니다. 주간 첫날 새벽, 무덤을 찾은 여인들은 예수님의 몸을 찾지 못하고 당황합니다. 그러나 그때 들려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신앙의 중심을 이루는 기쁜 소식입니다.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그분께서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되살아나셨다.”(루카 24,5-6)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역시 빈 무덤 앞에 서 있는 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상처 입은 세상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쟁과 갈등은 계속되고, 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은 우리에게 불안과 혼란을 안겨 줍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빈 무덤은 절망의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활을 통해 죽음이 끝이 아니며, 하느님의 생명이 어떤 어둠도 넘어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이 희망은 단순한 위로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부활의 희망 안에서 ‘생명을 살리는 삶’으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이 생명은 우리의 관계 안에서 드러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다시 손을 내미는 자리에서 드러나는 생명입니다. 그리고 이 생명은 고통받고 소외된 이들을 향하며, 우리는 그들 안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납니다. 교황 레오 14세께서는 사도적 권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Dilexi te)〉에서, 가난한 이들의 상처 입은 얼굴과 무고한 이들의 고통 속에서 그리스도 자신의 고통을 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DT 9) 그러므로 우리는 고통받는 모든 이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연대해야 합니다. 특별히 전쟁과 폭력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겪는 이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부르심은 우리의 일상 안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가까이 있는 이들의 아픔에 응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작은 실천 안에서 우리의 신앙은 살아 움직이며, 그 안에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심을 드러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돌보는 책임으로도 이어집니다. 우리는 절제와 배려를 통해 창조를 돌보고 생명을 존중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나아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안에서도 우리는 인간의 존엄을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모든 기술은 인간을 소외시키는 도구가 아니라 서로를 연결하고 생명을 살리는 데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자리에서 생명을 지키고 살리는 길을 선택할 때,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과 더욱 깊이 함께하게 됩니다.

 

친애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우리 삶에는 여전히 두려움과 불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때로 우리는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과 잃을지 모른다는 걱정 속에서 지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천사의 말은 오늘 우리에게도 들려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거기에서 뵙게 될 것입니다.”(마르 16,7)

 

그 ‘거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이 자리입니다.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해를 선택하는 자리, 무관심과 혐오를 넘어 타인의 아픔에 마음을 여는 자리에서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각자의 양심에 따라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생명을 살리는 선택으로 하느님의 뜻에 응답하도록 초대받았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보다 먼저 그 길을 걸어가시며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는 부활의 증인으로서 절망이 아니라 희망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두려움에 머물지 않고 다시 일어나, 우리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주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의 길을 따라 걸어가야 합니다. 다가오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우리에게 이 부활의 기쁨을 새롭게 체험하는 은총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26년 부활 시기를 맞아, 참된 생명의 희망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안에서 그 기쁨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우리가 만나는 이들과 그 기쁨을 나누며, 은총 안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를 새롭게 하고 서로를 향해 나아가게 합니다. 우리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부활하신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고 생명의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그리스도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천주교 서울대교구장·평양교구장 서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2026년 라틴어 미사





2026년 성체조배


"이렇게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

(마태 26, 40)


매월 2번째 토요일 10시 미사 후 성체를 현시 하고 1시간 성체조배를 합니다.

성체 앞에 머물며 주님과 깊은 인격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교우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2026년  성체조배 일정)

1월 10일(토)2월 14일(토)3월 14일(토)4월 11일(토)
5월 9일(토)6월 13일(토)7월 11일(토)8월 8일(토)
9월 12일(토)10월 10일(토)11월 14일(토)12월 12일(토)


미사 안내


  주일 미사

토요일17:00(토요주일)
주    일08:00(일반)
11:00(교중)
17:00(일반)

          * 고해성사 : 매 미사 20분 전


  평일미사

월요일06:30
화요일18:30
수요일10:00
목요일18:30
(첫 목요일 성시간 함께)
금요일10:00
토요일10:00
첫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
두 번째 토요일 미사 후 성체현시/조배(1시간)
세 번째 토요일 순교자 현양미사
마지막 토요일 병자성사와 함께 하는 미사

         * 고해성사 : 매 미사 20분 전

         * 봉성체 : 매월 마지막 토요일 10시 미사 후

* 공휴일(월~금)에는 새벽 6시 30분 미사로 봉헌됩니다.

* 두 번째 토요일 미사 후 성체조배는 2026년에도 계속됩니다.


사무실    02-765-6101


장례 발생시 연령회장    010 3695 7997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3호선, 5호선
종로3가역 11번 출구
2호선, 5호선
을지로4가역 3번 출구
1호선
종로5가역 1번 출구


    버스  '종로4가/종묘'하차

빨강(광역)
9301
초록(지선)
7212
파랑(간선)
101.103.143.150.160
201.260.262.270.271
273.370.720.721


사무실 02 - 765 - 6101




포도청(옥터) 순교자 현양관 관람 시간


10:00 ~ 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


현양관 해설을 원하시는 순례객은 사전예약(한기학 마르코 010 3063 7450) 하실 경우 우선적으로 해설해 드립니다. 


매월 3번째 토요일에 '순교자 현양미사(후원회원지향미사)'가 10시에 봉헌됩니다.


2026년 포도청순교자 현양미사 일정


1월 17일2월 21일3월 21일4월 18일
5월 16일6월 20일7월 18일8월 없음
9월 19일10월 17일11월 21일12월 19







긴급 공지


4월 11일 10시 미사 후 

예정된 성체 현시/조배는

본당 사제관 축복식 관계로 

4월은 거행하지 않습니다.


서울의 중심가이며 조선시대부터 육주비전(六注比廛)에 의한 상거래의 중심인 종로는 명동성당의 관할구역이었다. 


1944년 6월 12일 당시 서울대교구장이던 노기남 바오로 대주교는 현재의 본당 부지인 종로구 인의동 169번지 77평을 사들였으며, 1955년 4월 10일 초대 주임신부로 이계중 세례자요한 신부를 임명하면서 종로성당은 서울대교구에서 19번째 본당으로 설립되었다.


 처음에는 '종로4가'성당으로 불리었으나 이계중 신부가 두번째 성전을 신축하면서 '종로 성당'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지금의 성전은 1987년 장대익(루도비꼬) 신부에 의해 건립된 3번째 성전이다.


현재 '종로성당'은 서울대교구 '4-종로지구' 소속으로 '포도청 순교성인들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를 주보성인으로 모시고 교우들이 함께 하느님을 찬미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 본당 미사시간 및 위치, 주요 일정 안내는 아래쪽으로 스크롤 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교구장 부활 메시지

 

“여러분은 그분을 

거기에서 뵙게 될 것입니다.”

(마르 16,7)

 

주님의 부활을 맞이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사슬을 끊으시고 영광스럽게 부활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폐지하시고, 복음으로 생명과 불멸을 환히 보여 주셨습니다.”(2티모 1,10) 이 기쁜 소식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이때,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전쟁과 긴장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며, 불안 속에 살아가는 이들, 그리고 양심에 따라 살아가려는 모든 이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희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이렇게 전합니다. 주간 첫날 새벽, 무덤을 찾은 여인들은 예수님의 몸을 찾지 못하고 당황합니다. 그러나 그때 들려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신앙의 중심을 이루는 기쁜 소식입니다.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그분께서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되살아나셨다.”(루카 24,5-6)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역시 빈 무덤 앞에 서 있는 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상처 입은 세상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쟁과 갈등은 계속되고, 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은 우리에게 불안과 혼란을 안겨 줍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빈 무덤은 절망의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활을 통해 죽음이 끝이 아니며, 하느님의 생명이 어떤 어둠도 넘어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이 희망은 단순한 위로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부활의 희망 안에서 ‘생명을 살리는 삶’으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이 생명은 우리의 관계 안에서 드러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다시 손을 내미는 자리에서 드러나는 생명입니다. 그리고 이 생명은 고통받고 소외된 이들을 향하며, 우리는 그들 안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납니다. 교황 레오 14세께서는 사도적 권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Dilexi te)〉에서, 가난한 이들의 상처 입은 얼굴과 무고한 이들의 고통 속에서 그리스도 자신의 고통을 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DT 9) 그러므로 우리는 고통받는 모든 이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연대해야 합니다. 특별히 전쟁과 폭력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겪는 이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부르심은 우리의 일상 안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가까이 있는 이들의 아픔에 응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작은 실천 안에서 우리의 신앙은 살아 움직이며, 그 안에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심을 드러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돌보는 책임으로도 이어집니다. 우리는 절제와 배려를 통해 창조를 돌보고 생명을 존중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나아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안에서도 우리는 인간의 존엄을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모든 기술은 인간을 소외시키는 도구가 아니라 서로를 연결하고 생명을 살리는 데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자리에서 생명을 지키고 살리는 길을 선택할 때,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과 더욱 깊이 함께하게 됩니다.

 

친애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우리 삶에는 여전히 두려움과 불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때로 우리는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과 잃을지 모른다는 걱정 속에서 지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천사의 말은 오늘 우리에게도 들려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거기에서 뵙게 될 것입니다.”(마르 16,7)

 

그 ‘거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이 자리입니다.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해를 선택하는 자리, 무관심과 혐오를 넘어 타인의 아픔에 마음을 여는 자리에서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각자의 양심에 따라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생명을 살리는 선택으로 하느님의 뜻에 응답하도록 초대받았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보다 먼저 그 길을 걸어가시며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는 부활의 증인으로서 절망이 아니라 희망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두려움에 머물지 않고 다시 일어나, 우리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주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의 길을 따라 걸어가야 합니다. 다가오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우리에게 이 부활의 기쁨을 새롭게 체험하는 은총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26년 부활 시기를 맞아, 참된 생명의 희망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안에서 그 기쁨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우리가 만나는 이들과 그 기쁨을 나누며, 은총 안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를 새롭게 하고 서로를 향해 나아가게 합니다. 우리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부활하신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고 생명의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그리스도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천주교 서울대교구장·평양교구장 서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2026 라틴어 미사


2026년 성체조배


"이렇게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

(마태 26,40)

매월 2번째 토요일 10시 미사 후 성체를 현시하고 

1시간 성체조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교우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1월 10일
2월 14일3월 14일4월 11일
5월 9일6월 13일7월 11일8월 8일
9월 12일10월 10일11월 14일12월 12일

  스페인의 산티아고 길을 걷다보면 '이라체 수도원'을 지나게 됩니다. 그곳은 순례자들에게 '물과 와인'을 제공하며 순례자를 응원합니다. 


  종로성당도 '포도청 순례지 성당'으로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을 하십니다. 이에 순례자를 응원하기 위해 1층 성전 로비에 '순례자 샘터'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순례길을 응원합니다.



미사 안내


  주일 미사

토요일17:00(토요주일)
주    일08:00(일반)
11:00(교중)
17:00(일반)

          * 고해성사 : 매 미사 20분 전


  평일미사

월요일06:30
화요일18:30
수요일10:00
목요일18:30
(첫 목요일 성시간 함께)
금요일10:00
토요일10:00
첫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
세 번째 토요일 순교자 현양미사
마지막 토요일 병자성사와 함께 하는 미사

         * 고해성사 : 매 미사 20분 전

         * 봉성체 : 매월 마지막 토요일 10시 미사 후

* 공휴일(월~금)에는 새벽 6시 30분 미사로 봉헌됩니다.


사무실    02-765-6101


장례 발생시 연령회장    010 3695 7997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3호선, 5호선
종로3가역 11번 출구
2호선, 5호선
을지로4가역 3번 출구
1호선
종로5가역 1번 출구


    버스  '종로4가/종묘'하차

빨강(광역)
9301
초록(지선)
7212
파랑(간선)
101.103.143.150.160
201.260.262.270.271
273.370.720.721


사무실 02 - 765 - 6101



포도청(옥터) 순교자 현양관 관람 시간

10:00 ~ 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


현양관 해설을 원하시는 순례객은 사전예약(한기학 마르코 010 3063 7450 ) 하실 경우 우선적으로 해설해 드립니다. 


매월 3번째 토요일에 '순교자 현양미사(후원회원지향미사)'가 10시에 봉헌됩니다.


주임신부


한호섭 요셉(2022.8~현재)

주임신부 / 파견 수도회

Fr. 한호섭 요셉
Fr. 한호섭 요셉
Sr. 이 마리에스텔(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